
최종가치: 학생들의 학습의 효율을 높힌다.
학습 효율의 정의: 지식의 양 / 지식을 습득하는데 걸리는 시간
문제상황: 기존 STT의 인식률 및 요약 성능이 좋지 않아서 다시 듣고 정리해야 한다.
기존의 페르소나: 기존 STT 서비스를 사용하면서 불편함을 느끼고 있었던 대학생들
새롭게 탐색할 구체적인 페르소나: 교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 중요한 학생들, 그리고 그것에 불편함을 느끼는 학생들
기능:
- 요약 ✅
- 쓸데없는 말 제거 ✅
- 스크립트 보정 ✅
- 노트 편집기 ✅
- 연관 PDF
- 템플릿
- 벼락치기 퀴즈/빈칸문제
- 일정 캘린더 연동
- 원하는 부분 다시 듣기
가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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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 스크립트를 알아보기 어렵다 > 원하는 정보를 얻어내기 어렵다
- 솔루션: 1. 요약/ 2. 쓸 데 없는 말 제거/ 3. 스크립트 보정
- 우선순위가 “쓸데없는 말 제거 > 요약”인 이유/근거가 될 가설
- 사용자는 요약 기능으로부터 크게 후킹되지 않을 것이다.
- 근거1. 기존 서비스들에서도 제공되고 있는 기능이기 때문에 사용해보기 전까지는 차이점이 와닿지 않을 것이다.
- 근거2. 인터뷰에서 요약 기능에 크게 매료된 것처럼 보이는 사람이 없었다. 보통 회의적이었다. (이유 : 요약성능에 대한 불신)
- 결론1. : 이러한 근거에 기반하였을 때, “다글로보다 잘 하는 요약”보다 “쓸데없는 말 제거”에서 유저는 더 큰 효용을 느낄 것이다.
- 결론2.: 이 문제에 대한 개발 순서는 1. 스크립트 보정 2. 쓸 데 없는 말 제거 3. 요약 순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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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본이 필요한 이유와 문제 상황에 대해서 설득할 만한 말들을 더 생각해보자
- 이 스크립트를 다 읽기보다 여기에서 핵심을 뽑아내는 게 학습의 효율을 높이기 때문에 요약이 필요하다
- 수업을 열심히 듣는 학생들한테는 요약본이 크게 효용이 없을 것이다
- 수업을 잘 안 듣는 학생들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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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 보정을 하더라도 스크립트/요약본은 완벽하지 않다.
- 가설 : 유저는 본인이 마음에 드는 스크립트/요약본으로 만들고 싶을 것이다.
- 솔루션: 스크립트 편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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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동안 무엇을 검증하고 싶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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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정의한 페르소나들에게 9월달에 배포하려는 대상들이 우리가 제공하는 가치/기능에 후킹되어 사용할 것이다.
- 기존 STT로부터 발생하는 문제 (스크립트를 알아보기 어렵다 > 원하는 정보를 얻어내기 어렵다)를 해결해주면 우리 서비스를 사용할 것이다.
- 인식률이 좋은 스크립트가 제공되면 사용할 것이다.
- 쓸 데 없는 말 없애주는 기능이 있으면 사용할 것이다.
- 요약이 있으면 사용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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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정의한 페르소나들에게 이러한 서비스를 사용한다고 가정했을 때, 우리가 제공하려는 기능들이 있으면 만족할 것이다.
- 연관 PDF
- 템플릿
- 벼락치기 퀴즈/빈칸문제
- 일정 캘린더 연동
- 원하는 부분 다시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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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정말 필요한가? 왜 필요한가?
- 대청 : ‘요약’기능은 서비스로서는 있어야 한다(없으면 서운한 “당연적 품질 요소”)
- 다글로(A+)는 바로 요약해줌. 클로바는 요약하기 눌러야 함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