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토그램 기반 그레디언트 부스팅에서 256개의 구간(bin)을 나눈다고 했을 때, 누락된 값을 위해서 사용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를 내포하는지? null값을 위해 사용한다? null 값을 임의로 하나의 구간에 집어넣는다는 뜻인지?

특성의 값이 수인 경우 값의 범위를 256개 구간으로 나누고, 카테고리형 특성의 경우 각 카테고리 수만큼 구간을 나눈다. 하나의 구간을 정한 것을 한 구간은 “누락된 값”을 위한 구간으로 사용된다.

누락된 값이 많은 경우에는 한 구간을 계속해서 넣는 것인지가 궁금증이 남았습니다.

카테고리의 경우 새로운 카테고리 형성해 null 값 대체,

특성 값이 수인 경우는 구간을 나눠서 (데이터가 들어있지 않은 구간을 사용한다? or 랜 덤으로 설정? or 누락된 값을 위한 구간이 따로 있나?) null 값을 대체한다